Monday, July 26, 2010

데이트



















오랜만에 함께 점심먹고, 차마시고, 영화도 보고...
매일매일 함께 있어도 이렇게 데이트는 또 새삼스럽다.

Tuesday, July 13, 2010

찰흙같은 내발
















요즘 배도 많이 불러오고 몸도 무거워져서인지
발이 엄청부어서, 손으로 발등을 꾹 눌러보면 찰흙같이 그대로다.
(뭐 조금 후에는 되돌아 오긴하지만;;)

매일 밤 신랑이 족욕해주고, 주물러 줘도
아침이 되면 똑같이 퉁퉁 부어있다.

언제쯤 정상적인 내발을 볼 수 있을까... ㅜ_ㅜ